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돌아온 나훈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사모 작성일17-08-03 21:55 조회275회 댓글1건

본문

    작성일 : 17-07-31 17:42
<!-- 링크 버튼 -->
                                  
 글쓴이 : 김삿갓
         조회 : 72  
<!--2013-04-15 --> <!--//2013-04-15 --> <!-- --> <!-- 내용 출력 -->
 
 
 
돌아온 나훈아
 
나훈아가 돌아왔다.
10여 년 전 그는 “가수는 꿈을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 꿈을
잊어버렸고 그래서 무대에 설 수가 없다“ 면서 훌쩍 떠났다.
당시 필자는 그 광경을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자신이 가야할 길을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구나,
그 고뇌의 결단력과 자신감 그리고 철저한 프로정신이 정말 멋지다“
라고
그렇다, 일가를 이룬 한 예인의 멋진 모습으로 비춰졌던 것이다.
부연하자면 세간의 가볍기 그지없는 억측에도 불구하고 그의
뒷모습은 아름다웠고 확신에 찬 평정자의 모습 그대로였다는 말이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을 넘긴 어느 날 ”이제 그 꿈을 찾았고 남은
생을 죽을 각오로 꿈을 펼쳐 보이겠다“면서 조용히 돌아왔다.
형식은 나훈아답지 않게 조용했다, 그러나 그 내면에 흐르는 기운과
파급력은 獅子吼(사자후)였다.
돌아온 장고가 아니라 가황 나훈아의 필연적 귀환으로 보고 싶다.
그 이유는 방송용 국민가수가 아니라 바로 나훈아이기 때문이리라 !
 
 
나훈아 !
결코 비주류나 기인이나 괴짜의 부류에 속할 수는 없는 사람,
그렇다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천재도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는 대중음악의 천재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의도된
비주류, 기인, 괴짜라는 사실에는 동의하고 싶다.
물론 이것은 순전히 내 생각이다.
그가 돌아오자 도하 각 언론, 가요계가 야단법석이다.
이 야단법석이 역설적이게도 나훈아라는 한 가수에 대한 정당한
대접으로 승화되었으면 한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까지 그에게 정당
한 대접을 하지 못했다.
그는 무언가 몹시 서운했을 것이라 짐작되고도 남음이 있다.
다만 이제부터라도 이 외로운 천재에게 정당한 대접을 해 주어야
한다.
적어도 대중가요에 관한한 시대를 앞질러 외로운 고투를 하고 있는
그에게 말이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고독하게 끝없이 내면으로만
침잠하도록 만들었단 말인가! 그 필연의 내적 동인은 반드시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영원히 함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음악적 성취를 통하여 스스로를 달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추는 해 볼 수는 있다. 나훈아는 적도 많다. 정확하게 꼬집
으면 시기, 질투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찬·반도 확실히 갈린다. 그의
가정사, 풍문, 적어도 그건 아니다, 인간 나훈아에겐 그건 하나의
예술적 에너지의 질료일 뿐이라 확신한다. 소위 곡직향전 복혜쌍전
(曲直向前 福慧雙全)의 한 과정일 뿐이다. 거목일수록 그 드리우는
그림자 또한 크다. 인간은 어리석게도 거목의 그림자만 볼 뿐
거목이 주는 시원한 그늘과 산들바람과 향기로움을 보지 못한다.
단점만을 애기하면서 서로를 위무하는 못난 모습만을 연출하기에
바쁘다.
  
나훈아 !
그는 한 시대만을 대변하고 풍미한 그런 가수는 아니었다.
언론과 방송에 얼굴을 비친다고 현역이고 흔해빠진 국민가수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반세기, 50년 전 데뷔한 이래
사실상 한번도 비주류, 언더의 길을 간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시대를 달리하는 끊임없는 히트곡으로, 작사. 작곡가로 영원한
추억이었고, 현역이었고 가요사 최고 최대의 증거인이었다. 어떤
가요 전문가는 말한다, 나훈아 이후의 한국의 전통가요는 사실상 종언
을 고했다고, 그 이후는 모방이요 아류요 기껏해야 주류음악에서 몇
발자국 밀려나 먹고 살기 위한 명맥을 간신히 유지하는 신세로 전락이
되었다고...
대한민국 대중가요사의 영원한 주류, 풍운아 나훈아가 장막을 열고
나타났다. 그리고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제시하고 있다.
나훈아 !
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이 시점에서 되묻고 싶다.
아니 그의 무례하기 까지 할 정도의 오만(?)과 그 속에 똬리를 틀고
있는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관에 내재된 음악적 정체성은 진정 무엇
이란 말인가 ?
그는 언제인가 모 재벌 회사의 파티에 와서 노래를 불러 달라는
청을 받고 무안할 정도로 거절한 적이 있다.
정치에 나와 달라는 부탁을 일언지하에 거절하였고,
훈장 수여 등과 관련하여도 기분 나쁠 정도로 수상자체를 거절한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남들이 다 받은 훈장 하나도 받은 적이 없고 수상
경력이 별로 없다. 물론 수상과 관련하여서는 과거 아픈 추억도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아니 이번에 등장하면서도 일체의 언론과 방송을
회피했고 등한시했다. 언론과 방송의 추악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결코”라고 할 정도로 단순한 가수, 그런 레벨의 가수가
아님에도 말이다. 물론 그러한 점이 그를 돋보이게 하고 남자답게
보이게도 한다. 큰 산맥은 군웅의 산들이 갖는 따스한 햇살과 새들의
지저귐을 받지 못하고 온갖 풍상을 겪으면서 만년설에 덮여있어야 한다.
대양(大洋) 또한 그런 것이어야 한다는 인생철학일까 아니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음악적 확신과 자존심일거다.
그리고 전통가요의 폄훼와 추락을 안타까워 한 나머지 한국민의 한과
정서가 녹아 있는 우리의 노래를 “아리랑 가요, 아리랑 가수”로 하자는
강력한 촉구를 한 적이 있다.
이러한 몇 가지 사안이 그의 음악적 자존감과 정체성을 어렴풋이 짐작
할 수 있는 대목들인 것은 분명하다.
 
 
 
나훈아 !
그는 10대에 인기가수가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보니 스타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우연히 아니라 필연이었다. 그만큼 대중가요에 관한한 끼와
천재적 기질이 있었다. 초창기 그의 목소리에는 짙은 호소력 속에
무어라 말 할 수 없는 한과 서러움이 녹아 있어 언제나 듣는 이로
하여금 말 못할 애잔함을 느끼게 하였다. 이십대에 이미 고향, 어머니,
사랑, 슬픔 등 인간의 보편적 정서에 합치하는 화두를 절절히 토해
내면서 그 한의 정서를 규정해 나아갔다. 그의 목소리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그 후 그는 여러 차례 음악적 변신을 거듭해
왔다. 힘과 남성다움의 상징, 흉내낼 수 없는 화려한 기교와 맛깔서러움,
고음역대의 비브라토 등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노래의 달인이
되면서 모든 가요계를 섭렵해 나갔고 가요사를 새로 써 나갔던 것이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가요 전반에 걸쳐 그의 임계치를 넘는
가수가 등장하지 않고 있으며 더 이상 진화를 허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
이다. 히트곡 수, 작사.작곡 수, 저작권료 등 그 트레이드 마크는 혹여
진부한 나열이 되어 누가 될까 생략하더라도 말이다.
80년대 이후에는 작사, 작곡가로 변신하면서 인생과 철학을 담은
수없는 노래를 양산했다. 이 끝없는 향연은 무언가 말 못할 내재적
콤플렉스, 한의 기운이 뻗쳐 있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자존심과
정체성의 덩어리가 목소리 하나하나에 응축되어 나타난다. 그러 점에서
그는 단순한 기인이거나 괴짜는 아니다, 모든 것을 아우러는 자초한
언더요 기인인 것 같다. 그런 정서의 밑바닥에는 천재와 일맥 상통하는
무언가가 있다. 평범, 시류의 영합, 답습은 오늘의 사회를 오늘의
가요계를 견인해 내지는 못한다. 욕을 실컷 먹어도 사회를 선도하고
이끌어 가는 것은 천재요 기인들이기 때문이다.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세상을 창조적으로 살려고 하는 자들은 누구나 하나의 수수께끼에 부딪친다.
입 속으로 들어오는 뱀 대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참고 견디기만 하는 자는 사막을 건너는 낙타가 될 수는 있을지언정
영원히 변신한 자, 빛으로 감싸는 자가 될 수 없다. 뱀 대가리를 물어
뜯을 줄 아는 자 만이 “변신한 자”, “환하게 창조적인 번개의 웃음
을 웃는 자”가 될 것이다“라고 ....
이제 그런 나훈아가 돌아왔다.
가황 나훈아의 귀환은 필연이었다.
돌아온 나훈아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 필자 또한 기쁘기 한량없다.
우리는 그의 개인적 삶을 비토할 아무런 권한도 이유도 없다.
그의 음악적 수혜자로서 그의 고투를 응원해 주고 그의 전도를 진심
으로 축하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
우리 팬클럽 나사모는 그를 아끼는 모든 국민들과 더불어 그의
화려한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2017. 7. 31.
김 삿 갓 씀
 
                    남자의 인생
     <embed style="width: 297px; height: 32px;" type="audio/mpeg" src="http://www.rok.co.kr/bbs/../data/file/menu03_07/238483345_JAFjM9ZE_EB82A8EC9E90EC9D98_EC9DB8EC839D_EB8298ED9B88EC9584.mp3"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div>
 
 
<!-- 테러 태그 방지용 -->

<!-- 코멘트 리스트 -->
거성 17-07-31 18:10
답변  
<!-- 코멘트 출력 -->
김삿갓 전임 회장님!!
올만에 뵙겠습니다

나훈아님의 귀향  시간에  약속이나 한듯
나사모에 오셔서  구구 절절  나훈아 팬크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호감이 가는 글을 올리셧군요
이제 나훈아님이 자주 공연도하고  멋진노래로 돌아왔으니
김삿갓  전임 회장님도 자주 오셔서  회원들에게 공감가는 멋진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 수정 --> <!-- 답변 --> <input id="secret_comment_7294" value="" type="hidden"> <textarea style="display: none;" id="save_comment_7294">김삿갓 전임 회장님!! 올만에 뵙겠습니다 나훈아님의 귀향 시간에 약속이나 한듯 나사모에 오셔서 구구 절절 나훈아 팬크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호감이 가는 글을 올리셧군요 이제 나훈아님이 자주 공연도하고 멋진노래로 돌아왔으니 김삿갓 전임 회장님도 자주 오셔서 회원들에게 공감가는 멋진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textarea></td>
무촌리 17-07-31 18:24
답변  
<!-- 코멘트 출력 -->
김삿갓 나사모 전회장님 오랜만 입니다...
건강히 잘계시지요 정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나사모 더 더욱 발전을위해 전회장님들이 나사모 자주 오셔서...
좋은 나침판이 돼어 주셨으면 합니다...
김삿갓 전회장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 수정 --> <!-- 답변 --> <input id="secret_comment_7295" value="" type="hidden"> <textarea style="display: none;" id="save_comment_7295">김삿갓 나사모 전회장님 오랜만 입니다... 건강히 잘계시지요 정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나사모 더 더욱 발전을위해 전회장님들이 나사모 자주 오셔서... 좋은 나침판이 돼어 주셨으면 합니다... 김삿갓 전회장님 항상 건강하십시요...</textarea></td>
유서비 17-07-31 22:49
답변  
<!-- 코멘트 출력 -->
남이 잘되는거 배아파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살이 입니다.
시기와 질투로 인해 상처 받고 새치 혀도 안되는 입 놀림으로
누군가가 힘든 삶을 산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요?

잃었던 꿈을 되찾아서 이제 그 분이 돌아 오신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건강하신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 그 모습 뵙기만을 바램해 봅니다.


김삿갓 전 회장님!
그간 안녕하셨죠?
오래토록 보이지 않아 나사모를 잊은 건 아닌가 걱정했었습니다.
일상생활이 바쁘시더라도 가끔은 싸이트에 들어 오셔서 애정어린
충고와  조언, 또한 격려도 해 주시길 바랄게요~
긴 장문의 글 잘 읽었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수정 --> <!-- 답변 --> <input id="secret_comment_7296" value="" type="hidden"> <textarea style="display: none;" id="save_comment_7296">남이 잘되는거 배아파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살이 입니다. 시기와 질투로 인해 상처 받고 새치 혀도 안되는 입 놀림으로 누군가가 힘든 삶을 산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요? 잃었던 꿈을 되찾아서 이제 그 분이 돌아 오신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건강하신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 그 모습 뵙기만을 바램해 봅니다. 김삿갓 전 회장님! 그간 안녕하셨죠? 오래토록 보이지 않아 나사모를 잊은 건 아닌가 걱정했었습니다. 일상생활이 바쁘시더라도 가끔은 싸이트에 들어 오셔서 애정어린 충고와 조언, 또한 격려도 해 주시길 바랄게요~ 긴 장문의 글 잘 읽었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textarea></td>
금정산1 17-08-01 22:24
답변  
<!-- 코멘트 출력 -->
김삿갓님 문장글 너무감명깊게  봤읍니다 전번 봄인가 문경님께서 올린  가성님 축하글 너무가슴깊이 와 닿았읍니다  이번올린글을 보니
이것은 글이아니고 대문장 이옵고 무엇을 하시는분인지는  몰라도  무슨 책자를쓰시는분갇읍니다  가성님을  곁에두고 보신분  갇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어  우리의 가성님의 별의가 되시어  힘을싫어 주셔요
나사모의  건성을 위하여  자주글올러주셔요 늦는밤 좋은꿈꾸셔요
<!-- 수정 --> <!-- 답변 --> <input id="secret_comment_7303" value="" type="hidden"> <textarea style="display: none;" id="save_comment_7303">김삿갓님 문장글 너무감명깊게 봤읍니다 전번 봄인가 문경님께서 올린 가성님 축하글 너무가슴깊이 와 닿았읍니다 이번올린글을 보니 이것은 글이아니고 대문장 이옵고 무엇을 하시는분인지는 몰라도 무슨 책자를쓰시는분갇읍니다 가성님을 곁에두고 보신분 갇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어 우리의 가성님의 별의가 되시어 힘을싫어 주셔요 나사모의 건성을 위하여 자주글올러주셔요 늦는밤 좋은꿈꾸셔요</textarea></td>
김삿갓 17-08-03 22:42
답변  
<!-- 코멘트 출력 -->
열심히 활동하시는 나사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여기 나사모 홈피에서 추억과 좋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랜기간 동안 나사모 고문으로 또는 회장으로 관여해 왔지만 몇년 동안은 개인적인
업무 등으로 소원한 관계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공인의 홈피가 다 그렇겠지만 특히 나훈아님의 홈피는 그 성격상 공적 성질이
강한 홈피입니다. 따라서 나사모의 주역과 그 주인은 여기에 들어오는 모든 국민들
인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고 계시는 운영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나훈아님의 귀환과 관련하여 그를 아끼는 팬의 한 사람으로서 그냥 보고만 있는
것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아 나름의 생각을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나훈아님의 전도를 우리 모두 진심으로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 수정 --> <!-- 답변 --> <input id="secret_comment_7307" value="" type="hidden"> <textarea style="display: none;" id="save_comment_7307">열심히 활동하시는 나사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여기 나사모 홈피에서 추억과 좋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랜기간 동안 나사모 고문으로 또는 회장으로 관여해 왔지만 몇년 동안은 개인적인 업무 등으로 소원한 관계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공인의 홈피가 다 그렇겠지만 특히 나훈아님의 홈피는 그 성격상 공적 성질이 강한 홈피입니다. 따라서 나사모의 주역과 그 주인은 여기에 들어오는 모든 국민들 인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고 계시는 운영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나훈아님의 귀환과 관련하여 그를 아끼는 팬의 한 사람으로서 그냥 보고만 있는 것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아 나름의 생각을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나훈아님의 전도를 우리 모두 진심으로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textarea></td>

댓글목록

지화자차님의 댓글

지화자차 작성일

58년생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가수라면 이분 나훈아,
수많은 사연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지워질수가 없었 습니다. 가슴깊이 뭍어둔 그님이시여! 나훈아,
건강한 심신으로 들려주세요~그님의 음성으로 말입니다.
오래전부터 님의 팬으로서 유지관리해 오셨던 분들과 글로서나마 인사 나눌 수 있기에 또한,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