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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리니지2M ‘본격 몸풀기’…‘신작 대전’ 째각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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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나경
작성일19-10-15 23: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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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에 이어 ‘V4’와 ‘리니지2M’도 몸풀기에 들어가며 ‘하반기 신작대전’의 본게임이 빅뱅을 향하고 있다. 두 게임은 저마다 ‘최고 기록’을 앞세워 이슈몰이에 나섰다.

먼저, 넥슨이 지난 10일 시작한 ‘V4’의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11시간 만에 모든 서버가 조기 마감됐다. 이어 11일 1, 2차에 걸쳐 총 15개의 서버를 증설한 데 이어 13일 5개 서버를 추가했다. 14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45개 서버 중 41개 서버가 마감된 상황이다.


서버 및 캐릭터명 생성은 다음달 3일 자정까지 ‘V4’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수가 서버 수용 인원을 초과하면 이벤트가 마감된다.

넥슨은 또 ‘V4’ 공식 홈페이지에 ‘2019.10.17 NEW EVENT’라는 문구를 게재해 새로운 이벤트 개최를 암시했다.

‘V4’ 사전 등록 프로모션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 1400만 회를 넘은 데 이어 공식카페 가입자 수도 17만 명을 돌파했다. 실제 게임 화면을 찍은 ‘원테이크 플레이 영상’은 유튜브 기준 국내 게임 영상 중 최단 기간 조회 수 1000만을 기록했다.

‘V4’는 PC 온라인 게임 개발로 내재된 넷게임즈 박용현 대표의 MMORPG 개발 노하우에 ‘HIT’ 등 전작을 통해 선보인 세련된 연출력을 더한 모바일 게임이다. 오는 11월7일 국내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된다.

엔씨소프트도 오는 15일 ‘리니지2M’의 캐릭터 이름, 종족, 직업 등을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4분기 중 출시 예정인 ‘리니지2M’은 32일 만에 사전예약 500만을 넘어서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국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게임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전 최단 기간은 ‘리니지M’이 달성한 53일. ‘리니지M’은 최종 550만을 달성하며 역대 최다 사전예약 기록을 세웠는데, 일부에서는 ‘리니지2M’의 사전예약자가 700만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리니지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은 15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유저는 ‘리니지2M’을 즐길 서버를 선택한 뒤 캐릭터의 종족과 클래스(직업), 이름을 만들 수 있다. 원작 ‘리니지2’에 등장했던 클래스는 물론 ‘오브’를 무기로 사용하는 새로운 클래스도 선택 가능하다.

엔씨는 15일부터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혈맹 생성, 미니 게임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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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일본 1위 유통사와 엑소좀 제품 ASCE+ 독점 계약 체결

엑소좀 분야의 글로벌 바이오 벤처 ㈜엑소코바이오가 일본 최대 메디컬 에스테틱 유통사인 PRSS 재팬을 통해 줄기세포 엑소좀 함유 프로페셔널 솔루션인 ASCE+™ (Advanced Skincare Complex for Everyone)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RSS 재팬은 지난 20년 간 미국/유럽 등의 첨단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마케팅 및 유통하여 동분야 최대 규모로 자리잡은 기업이다. 이번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엑소좀 함유 전문가용 에스테틱 제품인 ASCE+는 일본 내 정식 유통 및 판매에 착수하였다. 이와 더불어 엑소코바이오는 일본 최초로 줄기세포 엑소좀을 화장품 원료로 등재하는데 성공하는 등 이미 일본 진출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지난 10월 4일 개최된 제42회 일본미용외과학회(JSAPS)에서 PRSS와 함께 공식적인 제품 출시 행사 및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약 200명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하여 줄기세포 엑소좀 및 ASCE+ 제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확인하였다. 금번 세미나의 연자로 참여한 오아로피부과 이준 원장은, “줄기세포 엑소좀은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피부 리쥬버네이션 효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본 전문의들도 이러한 줄기세포 엑소좀의 차별성에 큰 관심을 가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하였다.

엑소코바이오의 ASCE+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종합적으로 케어하고 피부 에너지 활성화를 돕는 프로페셔널 솔루션이다.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엑소좀을 분리, 정제하는 엑소코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ExoSCRT™으로 분리, 정제한 엑소좀이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소코바이오의 엑소좀은 ‘일본화장품성분표시명칭사전’에도 등재된 공신력 있는 원료로 이미 그 효능을 일본내에서 인증 받은 바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미국화장품협회(PCPC)’와 ‘한국화장품원료집(KCID)’에도 등재되어 국내외 다양한 국가에서 엑소좀을 원료로 적극 활용 및 개발할 수 있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줄기세포 엑소좀을 함유한 전문가용 제품을 전문 화장품 강국인 일본에서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어서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줄기세포 엑소좀과 이를 함유한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려 줄기세포 엑소좀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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