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인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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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번개 모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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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화종
작성일18-02-05 20:19 조회234회 댓글7건

본문

안녕하세요.

2/4 번개 모임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1. 참가자 (존칭생략

   유서비,기뚜라미,김보미,이미선,스마트,바이크맨,평촌장인,박상렬,이종규

   채훈아,말봉산,이은주,강화종 ( 13)

2. 수입 : 69만원

1) 회비 : 13 X 3 = 39만원

2) 찬조 : 이미선,평촌장인,스마트,강화종 각 2 = 8

           노래방 찬조 : 22

3. 지출 : 점심 식대 및 노래방 : 360,000

   저녁 식대 (75,000)는 말봉산님이 계산하셨습니다 ^^

4. 12/10 송년회 모임 후 잔액 : 505,000

5. 2/3 번개 모임 후 잔액 : 505,000 + 690,000 - 360,000 - 130,000 (중앙기금) = 705,000

모임 후 잔액 중 13만원은 나사모 발전을 위해 나사모 중앙기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2 8일 오전 10시에 가황님 앙코르 공연 (3 25일자) S석 티켓팅에 성공하시길…^^

입춘한파가 매서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다가 오는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총무 강화종 올림

댓글목록

한유섭님의 댓글

한유섭

번개모임하던 날....
와우?
매섭게 추운 날씨였지만 회원님들의 화기애애함으로 뜨거운
열기가 후끈 달아 올라 추위가 놀라서 어디론가 달아
난 듯 싶었네요~~

만나면 그냥 좋은 친구~~♬♪♩
훈아님 노래가 좋아서 뭉친 우리들~~
이렇게 좋은 인연이 또 어딨을까요?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준 훈아님께 감사드리고 또
한 분 한분께도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애 쓰시는 강화종 총무님!
누나가 항상 예뻐하는 거 알지요?ㅎ
수고 했시유~~♡♥♡



고생 많았어요~~강총무님!
서울 경인지회가 부자 된 기분이 드네요~

한유섭님의 댓글

한유섭

번개모임하던 날....
와우?
매섭게 추운 날씨였지만 회원님들의 화기애애함으로 뜨거운
열기가 후끈 달아 올라 추위가 놀라서 어디론가 달아
난 듯 싶었네요~~

만나면 그냥 좋은 친구~~♬♪♩
훈아님 노래가 좋아서 뭉친 우리들~~
이렇게 좋은 인연이 또 어딨을까요?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준 훈아님께 감사드리고 또
한 분 한분께도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애 쓰시는 강화종 총무님!
이 누나가 항상 예뻐하는 거 알지요?ㅎ
수고 했시유~~♡♥♡

이문형님의 댓글

이문형

날씨가 입춘날씨 답지않게 차가운데 즐거운 시간으로 벙개를 잘 치셨군요.
참석은 못 했지만 상상으로 그 기분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아는 이름이 있어 반갑습니다.
그런데 벙개를 때리고 중앙기금을 준비해야 되는가요?
중앙기금은 1인당 만원씩 계산했나 보군요.
좌우지간 수고들 하셨습니다.

정상흠님의 댓글

정상흠

서.겅인지회 회원님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
특히.처음오신 회원님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
앞으로 얼굴 자주 뵙길 바래요~^^ㅎㅎ

김용이님의 댓글

김용이

참말로 반가운 얼굴들보니 흐뭊합니다...
바로 나훈아님의 힘이돼서 서울공연을 3분만에 초토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저는 사정상 참석을 못해서 아쉽네요~~~화종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juarirang님의 댓글

juarirang


     

        총무님 수고 많으셨어요



  서울경인지회 많은 회원님들 유서비사무총장님 기뚜라미언니 바이크맨님 평촌장인님  이미선 언니 이종규님 상열님 보미 언니 채훈아님 말봉산님 새회원 은주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무촌리 지회장님 다음엔 꼭 얼굴 뵈요~~           

이거성님의 댓글

이거성

와~~~우  역쉬 서울답습니다
사진만봐도 가슴이 찡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아는 분들
앞줄 채훈아옆에 앉자있는  손을  이뿌지도 않은 다리를 안고있는 여자분만 모르겠구ㅎㅍㅎㅎㅎ  다른분들  다를 본듯한 얼굴입니다
서울지회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봅니다